통합 검색어 입력폼

점심에 먹은 감자튀김, 왜 소화가 안되죠?

조회수 2017. 08. 08. 15:3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소화가 안된다면..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라
출처: giphy.com
잘 먹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
바로 섭취한 식품을 잘 소화하는 것일 텐데요.
제 아무리 캐비어 요리를 먹었다고 할지라도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몸에서 충분히 영양을 흡수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실 현대인들은 많은 소화 문제를 갖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변비' 겠죠.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화 소재로도 활용될 정도로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것, 민망하지만 바로 '변비'가 아닐까 싶네요.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이렇듯 소화가 잘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무엇을 먹고 먹지 말아야 한다기보다는, 평소 식생활 습관 수칙을 정해두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출처: shutterstock
사실 뭐 하루아침에 햄버거를 선택하던 사람이 사과를 선택하는 사람으로 바뀔 순 없겠지만,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지켜나가면 건강한 식생활이 저절로 정립되지 않을까요?

출처: giphy.com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라
일단 식이섬유는 대변의 양을 늘림으로써 대변이 장을 빠르고 원활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변비와 설사 등 장 건강을 위해선 식이섬유 섭취가 핵심이에요!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단은 대장과 직장과 관련한 암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준답니다.
하루에 필요한 식이섬유 섭취량은 25~30g인데요, 방울토마토, 양상추, 바나나, 사과 등의 과일과 채소, 통곡물, 콩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을 통해서 섭취가 가능합니다.
출처: giphy.com
▶수분 섭취에 신경 쓰자
수분은 장을 매끄럽게 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를 예방하죠. 하루에 적어도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을 습관으로 해보세요!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사실 수분은 칼로리가 없는 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우유나 주스 등 대부분의 음료의 성분도 90% 이상이 물이기 때문에 첨가물이 과다한 것 빼곤 섭취가 가능합니다.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지방 섭취에 유의하라
너무 많은 지방은 소화를 느리게 해 속 쓰림, 복부팽창, 변비의 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포화지방산의 과다 섭취는 장과 관련한 암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이 유의해야 합니다.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알코올 섭취에 예민해져라
너무 많은 알코올은 위장 내벽을 해치고 하부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합니다. 이는 출혈 혹은 속 쓰림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또한 알코올은 탈수를 일으켜 변비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출처: giphy.com
건강한 식습관으로
하나뿐인 내 몸을 소중하게!
You Only Live Once!!

[리얼푸드=손미정 · 김태영 에디터]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