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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약, 네가 자꾸 생강나~

조회수 2017. 08. 14. 14:4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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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이것 먹으면 의사 만날일 없다?
출처: giphy.com
더운 여름, 에어컨 온도가 18도로 맞춰진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가..
출처: giphy.com
퇴근 후 모임에서 이것 저것 먹다보면 우린 다음과 같은 위험에 빠지게 되죠.
바로 '냉방병'
그리고 '소화불량'
간혹 '식중독'
두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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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 구원투수가 있으니 바로 '진저맨'
아니 아니.. '생강'입니다.
알싸한 맛과 음식의 잡내를 잡아주는 생강은 여름이 제철인 식품이죠. 요즘 같은 날 생강 아이스티는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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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고기를 재거나 매운탕 양념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이기도 하고요,
출처: giphy.com
하지만 생강이 단순히 요리의 재료로써의 역할만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 생강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뛰어난 효능이 숨겨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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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생강을 먹고 겨울에는 무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강은 널리 알려진 '슈퍼푸드'입니다.
▶식중독 비켜!

생강의 대표 성분인 진저롤은 특유의 알싸한 향이 특징인데요, 살균작용이 뛰어나 병을 유발하는 병원균을 무력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소화를 빠르게!

특히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해 소화를 잘되게 해주는데요, 그렇기에 왠지 소화가 안 되는 날에 먹으면 좋겠죠!?
▶냉방병 예방!

생강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 식품입니다.
여름철 냉방병 예방에도 좋은데요, 생강의 진저롤이 혈액순환을 도와 냉방병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생강차! 어렵지 않아요. 시중에서 파는 생강차를 먹거나 생강가루를 따뜻한 물에 타 꿀을 넣으면 먹기도 좋고 흡수도 빠릅니다.

그렇다면 생강, 어떻게 골라야 좋을까요?
▶생강 고르는 TIP 1

생강을 고를 때는 손으로 집었을 때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진한 것이 좋습니다.
▶생강 고르는 TIP 2

또한 짙은 황토색을 뚜렷하게 띠는 것을 골라야 하며 크고 모양이 울퉁불퉁할수록 좋은 생강입니다.
구입한 생강의 보관 방법은요!?
2~3일 내 :
껍질 벗겨 젖은 행주로 감싼 후 냉장보관
장기간 보관 :
흙이 묻은 신문지에 싸 서늘한 상온보관
출처: giphy.com
이쯤 하면 이제 생강 마스터했죠!?
여름철 생강 잘 챙겨 먹고
의사 만날 일을 없애도록 해요.

[리얼푸드=이정환 · 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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