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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민망해지는 순간들

조회수 2017. 11. 24. 19: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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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타는 버스. 그 안에서 한 번쯤 겪었을 법한 민망한 순간들! 큽 벌써 창피하다..!
1. 급정거에 버스 앞까지 달려갈 때
그냥 갑자기 기사아저씨 안부가 궁금했던 척.. 그런척...!
2.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 폰에 눈이 갈 때
무료한 버스 안에서 나도 모르게 옆사람 핸드폰을 흘끔흘끔 보게 될 때 있죠? 그러다가 상대방이 셀카라도 트는 날엔 급눈맞춤을 하게 되면 민망함은 버스 천장을 뚫고 흡...
3.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할 때
여유롭게 교통카드를 태그한 나에게 돌아오는 대답 " 잔액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현금까지 없다면? 정말 막막하죠.
현실에선 그럴 일이 없다는 거 (크흡) 버스를 타기전 교통카드 잔액 확인은 필수!
*참고로,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할 때 그냥 타면 다음 충전 때 자동차감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랍니다!
4. 하차 벨 잘못 눌렀을 때
지금이 내릴 정류장인줄 알고 눌렀는 데, 이런! 한 정거장이 더 남아 있다면? 나도 모르게 황급히 기사아저씨께 양해를 구하게 되죠.
5. 모르는 사람 어깨에 기대서 졸았을 때
너무 피곤했던 하루, 깜빡 졸다보니 옆사람 어깨에 기대서 자고 있었다면?
어깨를 빌려준 옆사람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담아 고개인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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