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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로 만나는 마리오 테니스,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플레이 영상 공개

조회수 2018. 05. 15. 17: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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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조작에 따라 달라지는 샷과 기술부터 스토리 모드까지 소개

지난 5월 14일, 닌텐도는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용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우선 영상을 확인해보자.

우선,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는 닌텐도 스위치 컨트롤러 '조이콘'을 활용하여 유저가 원하는 샷을 구현할 수 있는 '스윙 모드'가 존재한다. 이는 과거 닌텐도 위의 컨트롤러 '위모콘'을 활용한 조작 방식처럼 컨트롤러의 방향과 스윙에 따라 공을 치는 모션과 강도가 달라지게 된다.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요소로는 포핸드와 백핸드 등 공을 치는 방법뿐 아니라 톱스핀, 슬라이스, 로브 등의 기술을 구현할 수도 있으며, 실제 테니스를 치는 듯 한 구분 동작을 통해 공이 나아가는 강도를 다르게 변경할 수도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술인 '조준 샷'은 발동 시 플레이어의 시점이 3인칭에서 1인칭으로 변경되어 원하는 장소에 빠른 속도의 볼을 꽂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부 기술의 경우 타이밍에 맞춰 슛을 받아내지 못하면 체력이 감소하게 되며, 플레이어는 경기당 총 3칸의 체력이 주어지게 된다. 경기 중 체력이 모두 소진되면 테니스 라켓이 부러져 점수와 상관없이 패배하게 된다.

 

더불어, 에너지를 활용한 특수 기술이 추가되었으며, 슬로 모션으로 공을 치는 ‘가속’과 상대방의 체력과 관계없이 한 번에 쓰러트릴 수 있는 ‘스페셜 샷’등이 소개됐다. 

테니스 라켓을 통해 등장한 정체 불명의 '악의 세력'은 루이지를 비롯한 캐릭터들을 흑화시킨다.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는 새로운 기술들 뿐 아니라 별도의 스토리 모드가 등장하는데, 영상을 통해 그 내용이 짧게 공개됐다. 테니스 라켓을 통해 등장한 정체불명의 '악의 세력'이 루이지를 흑화 시키고 주인공인 마리오는 루이지를 비롯한 캐릭터들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번 스토리 모드는 과거 <마리오 파티>시리즈 처럼 말판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각종 미니 게임을 즐기고 레벨업을 하거나 보스 배틀을 하는 등의 특징을 보였다.

 

한편, 온라인 기능을 통해 4인 대전과 토너먼트를 즐길 수도 있는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는 오는 6월 22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며, 한국어는 발매 당일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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