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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름다운 자동차 TOP 10

조회수 2018. 05. 17. 09:4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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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오토가 공개한 '2018 인테리어 디자인 베스트 10'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가 ‘2018 인테리어 디자인 베스트 10’을 발표했다. 후보는 지난해 등장한 주요 신차 40종. 롤스로이스와 벤틀리 등 값비싼 소재로 치장한 럭셔리 카만 추린 건 아니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컬러 포인트, 조립, 품질 등 전반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평가했다.

<워즈오토> 선정 2018 인테리어 디자인 베스트 10


1. 현대자동차 코나

2. 쉐보레 이쿼녹스

3. 토요타 캠리

4. 기아자동차 스팅어

5. 인피니티 QX50

6. 닷지 램 1500

7. 렉서스 LS 500

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9. 링컨 내비게이터

10.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현대 코나
기아 스팅어

현대자동차 코나는 소형 SUV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센터페시아 위에 우뚝 솟은 모니터와 각종 공조장치 배열이 좋은 평가를 이끌었다. 또한 ‘튜익스 내장 컬러 패키지’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 국산 차 가운데 기아자동차 스팅어도 선정됐다. 빈틈없이 아귀를 꼭 맞춘 소재 마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게다가 블루투스의 연결 속도도 가장 빨랐다.

쉐보레 이쿼녹스
도요타 캠리

다음 달 국내 출시 예정인 쉐보레 이쿼녹스도 눈길을 끈다. <워즈오토>는 “이쿼녹스의 실내는 높은 판매량을 증명하는 매력 중 하나”라며 “곡선으로 빚어낸 골격과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소재, 편리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좋다”고 평했다. 이외에 대중 브랜드 가운데 토요타 캠리가 여러 라이벌 중형 세단을 제쳤다. 센터페시아 밑동을 날카롭게 다진 형태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훔쳤다.

인피니티 QX50
레인지로버 벨라
링컨 네비게이터
링컨 네비게이터

요즘 대세인 SUV 중엔 인피니티 QX50과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링컨 내비게이터 등 3종이 최고 반열에 올랐다. QX50은 크림색 가죽 컬러의 조화가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고, 레인지로버 벨라는 ‘럭셔리와 스포츠, 기술을 아름답게 섞어냈다’는 평을 얻었다. 내비게이터는 30개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는 시트를 비롯해 전체적인 만듦새에서 두루두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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