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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진화 러닝머신

조회수 2018. 07. 24. 11: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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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는 실내에서 가볍게 달린다.

더운 여름, 밖에서 달리기는 힘들다. 온도와 습도가 높아 1km만 달려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이럴 땐 실내에서 달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러닝 머신은 비싸고 무겁다. 공간도 많이 차지한다. 기성 러닝 머신의 단점을 완벽히 없앤 제품이 나왔다. 새로운 러닝 머신, 트레들리(Treadly)다.

트레들리는 기계를 작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만 사용해 만들었다. 그래서 가볍다. 무게는 55lb(약 24.9kg)이며, 핸드 레일을 부착했을 때는 64lb(약 29kg)다. 무게는 최대 250lb(약 113.3kg)까지 견딜 수 있다. 크기도 작다. 139.7cm × 63cm × 12.7cm로, 보통의 55인치 TV 크기와 비슷하다. 트레들리 한쪽 끝에는 바퀴가 두 개 달려 있다. 바퀴 반대쪽을 들어 쉽게 옮길 수도 있다.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하고 보관할 수 있다.

트레들리 러닝 벨트 바닥에는 두 개의 적외선 스트랩이 있다. 달리는 사람의 발 위치를 추적하고 속도를 알아서 3단계로 조정한다. 여기에 난간을 추가하면 속도를 더 높일 수 있다. 3.7mph(약 5.9km/h)에서 최대 5mph(약 8km/h)까지 가능하다. 정면에 보이는 LED 화면에는 운동 시간과 움직이는 속도, 거리 등이 표시된다. 트레들리는 6데시벨 이하의 소형 모터를 사용해 소음도 적다.


트레들리 가격은 1197달러(약 135만원대)다. 올가을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 연습해야 한다면 실내에서 트레들리로 먼저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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