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가을 메이크업은 역시 MLBB

조회수 2018. 09. 29. 07:4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By. 뉴스에이드 최지연
올 가을, 가장 유행하는 컬러인 MLBB!
'My Lips But Better'의 줄임말로
본인의 입술색과는 비슷하지만 조금 더 진한 컬러를 뜻한다.
따로 웜톤, 쿨톤 따질 필요도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이기 때문에 사랑받고 있는데
그렇다면 연예인들의 MLBB 컬러는 어떨까.
한 눈에 살펴보자.
출처: 고준희 인스타그램
▷ 고준희

피부톤이 밝은 편인 고준희.
말린 장미를 연상시키는 컬러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메이크업을 하긴 했지만 안한 듯 자연스럽다.
출처: 손수현 인스타그램
▷ 손수현

같은 말린 장미 계열의 컬러이긴 하지만 앞의 고준희보다는 조금 더 오렌지 톤이 있는 립 컬러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립 컬러가 진하지 않기 때문에 베이스나 아이섀도우, 볼터치도 한 듯 안한 듯 한 것이 포인트다.
출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 정유미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눈에 띄는 정유미.
역시 MLBB 컬러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했는데
레드보다는 핑크가 도드라지는 컬러를 매치해 사랑스러움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출처: 정려원 인스타그램
▷ 정려원

정려원 역시 사진만으로는 생얼인 것 같은 정도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했는데

거의 바르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색조가 도드라지지 않는 립컬러를 발랐기 때문에 눈화장 역시 점막 안에 라인 하나 정도만 더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출처: 나나 인스타그램
▷ 나나

피부톤이 밝은 편인 나나.
투명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피부톤이 밝기 때문에 진하지 않은 컬러도 풀립이 아닌 그라데이션을 해서 발랐다.
출처: 나나 인스타그램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