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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작품 1만원에 산다! 미술품 공동구매 열풍

조회수 2018. 10. 26. 15:3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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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랑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공연·전시 소식으로 돌아온

아트랑입니다. (。ì_í。)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미술품 공동구매 열풍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Q.

미술품 경매 사상 역대 최고가 작품은 뭘까?

A.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

4억 5030만 달러(약 4979억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구세주)'

평생 벌지도 못할만큼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그림을 사는 사람들..

정말 그사세가 따로 없는데요  (。•́︿•̀。) 


'그사세'인 예술 세계를 모두의 것으로

확장시키기 위해서 등장했습니다!

미술품 크라우드펀딩!

2017년 설립된 미국의 마스터웍스(Masterworks)라는 회사에서 상용된 방식인데요. 최소금액은 500달러(약 56만원)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스타트업 '아트투게더'가

최소 금액 1만원으로 피카소의 작품을

미술품 공동구매 시장에 내놓았는데요.

파블로 피카소의 <Halte de comédiens ambluants avec Hibou>

1968년 피카소가 작업한 엣칭 작품으로,

제목은 '순회 희극배우들과 부엉이'라는 뜻입니다.


구매자들에게는 '소유권 증서'를 발급해

개개인에 대한 법적 소유권을 보장합니다.


2018년 10월 29일 오픈을 앞두고

네오팝 아티스트 마리킴의 '신데렐라' 지분도

추첨을 통해 무상 부여한다고 하는데요.

마리킴의 <신데렐라>

예술품 공동구매가 국내에서도

새로운 예술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사진|아트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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