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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베로 코리아노' 세상의 끝에서 화원을 외치다!

조회수 2018. 10. 23. 1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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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200회 특집! 세상의 끝,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로 떠난 제작진. 그들이 그곳에서 만난 자랑스러운 서민갑부는?

서민갑부 오늘의 주인공은

세상의 끝,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화원을 운영하고 있는 임영선 씨입니다!



우수아이아에서도 외곽에

자리 잡고 있는 갑부의 농장


사람들은 이곳을 '비베로 코리아노'

즉, 한국인의 농장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1,000여 가지의 다양한 꽃을 판매하고 있는 갑부,

그런 그녀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는데...?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채널A: 갑부의 든든한 지원군?! (feat.지구 반대편에서 피는 애국심)

혹한의 땅, 우수아이아!

이런 곳에서 꽃을 키울 수 있었던 그녀의 비법은?


바로, 비닐하우스인데요!

갑부는 우수아이아에 처음으로

비닐하우스 방식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그 덕에 갑부의 꽃은

우수아이아 전역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내용,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채널A: 갑부가 처음으로 도입한 00000 방식 덕에 핀 꽃!

채널A: 갑부의 꽃 덕분에 우수아이아 전역엔 행복이...

지금은 잘 나가는 갑부의 농장,

하지만 이 시작은 갑부가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시아버지가 70년대에 시작한 농장이 시초가 되어

현재까지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수아이아에 채소를 재배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문명근씨는

직접 농사를 짓겠다고 결심을 한 것이죠


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채널A: 세상 끝을 개척한 자, 갑부의 시아버지?!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갑부,

관광차 아르헨티나를 찾았다가 남편을 만나게 되었고

결혼 후 함께 농장을 이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족의 50년 삶이 녹아있는 장소,

그렇기 때문에 갑부 모자는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묵묵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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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서울의 디자이너였던 어머니&의대를 포기한 아들, 이유는 무엇일까?

타지에서 일하는 갑부,

한국이 그리울 만도 하지만

그녀에게는 또 다른

든든한 지원군들이 있습니다


오랜 기간 같이 일한

그녀의 직원들인데요


어느덧 사장과 직원 사이를 넘어서

친한 친구가 된 그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채널A: 사장님도, 직원도, 여기가 좋단다! (feat.볼리비아 직원들)

갑부의 또 다른 동반자,

정신적 지주는 그녀의 시어머니인데요


브라질 이민 1세대로서

갑부의 시아버지와 함께

농장을 모두 갖춰놓은 그녀


자신의 삶의 길을 그대로 걸어가고 있는

며느리가 그저 고맙기만 합니다


이렇게 가족의 삶과 함께 해온 농장,

갑부와 그녀의 아들이 꿈꾸는

농장의 미래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채널A: 한국보다 우수아이아가 더 고향 같다는 시어머니! 모두가 꿈꾸는 농장의 미래는?


머나먼 타지에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꽃을

열심히 재배하고 있는 갑부와 그녀의 가족!

그들의 삶을 지구 반대편에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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