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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장윤주·이현이·산다라박, 블랙으로 물든 레드카펫 여신들

조회수 2018. 11. 13. 10:2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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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스타일 시상식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 개최..패션 아이콘 총출동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회를 맞이한 '2018 엘르 스타일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애, 이정재, 이선균, 손예진, 산다라박, 선미, 장윤주, 김영광, 장도연, 이현이, 배윤영, 김다미, 이사배, 루피&나플라 등 핫 셀럽들이 총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손예진, 산다라박, 장윤주, 이현이는 우아한 블랙 스완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과감한 원숄더 벨벳 드레스로 쇄골라인을 뽐냈으며 레드립 메이크업과 드롭 이어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트렌드 엔터테이너 상을 거머쥔 산다라박은 셔링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롱 원피스를 매치해 로맨틱한 자태를 연출했고, 심플한 에나멜 블랙 스틸레토 힐을 착용해 전체적인 룩의 통일성을 꾀했다. 

장윤주는 어깨 트임 장식이 들어간 롱 드레스에 하운드투스 패턴의 삭스 앵클 부츠로 포인트를 더하며 당당한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화려한 하이넥 글리터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이현이는 심플한 앞면과 달리 아찔한 반전 뒤태를 공개하며 열띤 플래시 세례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엘르 스타일 어워즈는 패션, 문화, 예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스타일리시한 인물을 매거진 '엘르'가 선정하는 자리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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