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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하 남편에게 민낯 보여주기 싫다는 여배우

조회수 2018. 12. 07. 11:1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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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M 박소현
결혼한 지 8년이 됐지만 남편에게 한 번도 민낯을 보여준 적이 없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뮤지컬 배우 김소현!
그녀는 8살 연하인 뮤지컬 배우인 손준호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데요. 예전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손준호는 "아내가 좀 편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결혼 생활 8년 동안 자연스러운 민낯을 안 보여줬고, 처음에 그 문제로 부부싸움까지 했다고 하네요.
'잘 때 민낯을 보게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으시죠?
손준호는 머리만 대면 자는 스타일이라 아내의 민낯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소현이 부지런해서 아침에 손준호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화장을 하고 밥을 하고 있다고 해요.
손준호는 "신혼 때 아내의 민낯이 보고 싶어서 샤워할 때 낮은 포복으로 기어가서 보다가 걸려서 혼이 나기도 했다"라고 합니다.
김소현은 왜 이토록 민낯을 보여주기 싫어하는 걸까요?
처음에 무대를 준비하면서 만나니까, 무대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래서인지 민낯을 보여주는 게 스트레스가 되더라.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어머니가 실제로 그러셨다.
(자신의 어머니가) 아침에 풀메이크업을 하고 '서방님' 이러셨다.

어머니가 너무 애교가 많아 어릴 적부터 보기 좋아서 나도 초반에 노력을 했다. 근데 풀메이크업까진 못하겠다.

KBS 2TV: 김소현이 고발하는 엄초딩 >_< 엄기준! (feat. 톰과 제리 케미)

민낯에도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은데!!
그래도 본인이 좋아서 하는 거니까 우리가 뭐라고 할 건 아닌 것 같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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