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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축구 잘하는데 간지는 절대 안나는 축구선수

조회수 2018. 12. 18. 18:2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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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의 스털링
랩은 잘하는데 면도와 함께 찐따 스웩 내뿜는 '슈퍼비'

뭔가 '간지' 난다는 느낌보다 귀여움ㅋㅋㅋㅋ
진짜 어색하닼ㅋㅋㅋㅋ
그런데 축구계에서도 이런 찐따 스웩을 내뿜는 선수가 있었다ㅋㅋㅋ

엄청 잘하긴 하는데 뭔가 간지가 안나는

축구계의 슈퍼비 '스털링'
올 시즌 스털링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 시즌 14경기에 나서 9골을 터트렸다. 평균 0.65의 골 결정력을 발휘하고 있는 중

팀플레이도 나쁘지 않다.
6도움에 좋은 찬스도 5차례나 만들어냈고, 크로스 횟수도 37회로 준수한 편이다.

그런데 경기를 치른 스털링의 사진을 보면 뭔가 이상하다ㅋㅋ
분명히 상대수비를 떨쳐내고 드리블 치는 장면인데 표정이랑 팔모양이 어색하다ㅋㅋㅋ

손이 왜 딱밤 모양이야?ㅋㅋㅋ

위 사진은 약과고 특히나 훈련 할 때는 더하다ㅋㅋㅋ 

설렁설렁 종이 인형 처럼 뛰어 다니거나


엉덩이 트래핑ㅋㅋㅋㅋㅋ

슈팅할 때 손 모양 무엇ㅋㅋㅋㅋㅋㅋ


봉쿠레 아닌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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