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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끝자락에 서서 더 공감되는 '이별송'

조회수 2018. 12. 30. 14: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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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널 놓아줄게, goodbye 2018!
이제... 정말 널 놓아줄 때가 된 것 같다...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어...
.
.
.
2018년도야...

여러분의 2018년 한 해는 어떠셨나요?

새해 첫 날, 다짐하고 계획했던 것들

모두 달성하셨나요?

차근차근 나아가 그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간 분도,

아쉽지만 실패를 거듭 경험해야 했던 분도, 혹은

허둥지둥 쌓인 공부, 업무를 처리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야 했던 분들도 계실 테죠.

물론, 즐겁고 행복한 일도 많았지만
왠지 아쉬운 부분만 자꾸 떠오르는 건
비단 저뿐만은 아니겠지요?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 되신 분들은

여기, 저와 함께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쉬움 가득한 지금의 심정이상하리만큼

딱 맞아떨어지는 가사들을 음미하면서

아쉽지만 2018년에 이별을 고해보자구요 :(











그래... 난 이제 마음 정리 다 된 것 같아. 멀리 안 나갈게. 잘가라, 2018년도야!  
♬2018년 끝자락에 서서 듣는 이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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