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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대비! 셀럽들의 퍼코트 스타일링

조회수 2019. 01. 24. 18:3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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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길이의 퍼 코트,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이불 밖은 위험해!’를 소리쳐 외치고 싶은 날씨다. 

미세먼지의 공격이 좀 나아질만하니 

이제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됐다. 

지금이야말로 다리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퍼 코트가 절실한 시점!

헤일리 비버 Hailey Bieber

2월 28일 저스틴 비버와 결혼을 앞둔 헤일리 비버. 캘리포니아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나온 후, 예비 신랑인 저스틴과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머스타드 컬러의 긴 퍼코트에 코튼 시티즌(Cotton Citizen)의 데님 팬츠를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아미 송 Aimee Song

프랭키 숍(Frankie Shop)의 페이크 퍼 코트를 선택한 아미 송. 블랙&화이트 컬러의 단순한 컬러 매치지만 롱 부츠, 디스트로이드 데님팬츠로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알렉사 청 Alexa Chung

긴 퍼코트에 데님팬츠, 후드 티셔츠를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은 언뜻보면 헤일리 비버와 비슷하지만 알렉사 청은 액세서리에 좀 더 힘을 줬다. 주얼 장식이 더해진 미우미우 힐과 쉬림프의 비즈 백으로 본인 특유의 귀여운 위트를 놓치지 않은 것.

CREDIT

디지털 에디터 진정아

사진 Splash News/Topic, instagram @songof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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