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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앳된 발라드 신동이 타투를 사랑하는 음색 깡패로 성장.jpg

조회수 2019. 03. 26. 18:3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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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M 나주희
출처: SBS 스타킹
#스타킹에 출연한 10세 발라드 천재
스타킹에 출연해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10살이 낼 수 없는 풍부한 감성으로 불러 모든 패널들 깜놀 시키고 1등 쓸어간 이 꼬마 아이!
출처: KBS2 여유만만
그리고 신동열전 발라드 신동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출처: KBS2 여유만만
#내 장래희망은 세계적 POP STAR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장래희망은 세계적인 팝스타가 되는 것이라고 당당히 밝혔던 요 귀여운 꼬마 숙녀!
이 아이가 훗날 어떻게 성장했냐고요?
세계적 팝스타가 되었냐고요~?
훗! 여러분들이 아주 잘 아는 유명한 가수로 성장했답니다.
이 아이가
가창력을 조금 더 갈고닦고
음색을 좀 더 깊게 숙성시킨 결과...
#음원 강자 가수 백예린이 되었다!
어릴 적부터 노래에 뛰어난 소질을 보였던 백예린 양! 현재 2년 3개월 만에 컴백했음에도 음원차트 씹어먹는 존재감을 보여주는 무서운 가수죠.
음색에 귀가 사르르 녹아요 녹아~! 백예린은 목소리가 정말 매혹적인 가수인 것 같아요. 매번 어쩜 이렇게 취향저격 곡들을 발매하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출처: JYP
#(속닥속닥) 솔로 활동 이전에는 15& 듀엣 활동을 했었죠.
솔로 활동 이전 첫 연예계 데뷔는 15&인데요. 케이팝스타 시즌 1위 박지민 양과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에서 15&라는 듀엣 그룹으로 활동을 하기도 했었어요. 둘 다 애기애기 하죠~?
어릴 적 방송에 나왔던 모습과 15& 시절 모습만을 기억하면 아직도 애 같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97년생인 예린 양.
백예린의 무대나 사진들을 보다 보면 타투를 즐겨하는 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_+
출처: 백예린 인스타그램
#장미와 나비
장비 꽃과 나비를 복근 부위에 새겨 넣은 예린 양.
출처: 백예린 인스타그램
#붉은빛 컬러 타투
이렇게 하트 모양+붉은빛 컬러 타투를 새기기도 했고요~
출처: 백예린 인스타그램
#꽃무늬가 그려진 라이터
다양한 모양의 가지각색 타투들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요즘에는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의 개성으로 자리 잡은 타투!
출처: 백예린 인스타그램
#음색깡패 백예린은 꽃을 좋아해~
타투를 보면 백예린은 꽃을 정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네요. 장미꽃 문양으로 많이 새긴 것 같아요.
출처: 백예린 인스타그램
자신만의 음색, 취향, 성격, 가치관이 확실한 아티스트 백예린. 그녀의 앞으로의 음악 활동이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백예린의 음악. 많이 발매해주세요~ (미발매 곡도 가끔 풀어주시고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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