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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선미·카라 델레바인, 동서양 미녀의 막상막하 드레스룩

조회수 2019. 04. 07. 12:5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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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뷰티 런칭..신비, 엄지, 예린, 이호정 등 로맨틱한 드레스룩 '시선 강탈'

4일 오후, 크리스찬 디올 뷰티 코리아는 서울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NEW 패션 립스틱-NEW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의 한국 출시를 기념하는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레이, 뉴이스트 황민현, 렌, 민효린, 선미, 여자친구 신비, 엄지, 예린, 이호정, 카라 델레바인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자 스타들은 눈부신 드레스룩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냈다.


민효린은 오프 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 롱 드레스로 여신같은 모습을 자랑했으며, 선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내한한 영국 출신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은 아찔한 튜브탑 드레스로 드레시한 룩을 연출했으며 허리 라인 아래로 펼쳐지는 튤 스커트 라인이 화려함을 더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디올 뷰티의 새로운 립스틱은 'NEW 패션 립스틱-NEW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으로, 24가지 매혹적인 컬러와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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