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유출사진 있나요?" 기자, PD들이 모인 단톡방에서 음란물 공유

조회수 2019. 05. 16. 13:31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단톡방 이름은 무려 '시가 흐르는 문학의 밤'

현재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대체 누가 이런 말을 하냐구요?



기자랑 PD들이요...! 

언론계 종사자들 백여 명이 활동하던 이 단톡방. 이름은 '시가 흐르는 문학의 밤'입니다.
경찰은 불법 촬영물 유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내용이 재밌으셨다면 하트 꾹 ♡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