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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아역의 세상 청초하게 성장한 근황

조회수 2019. 05. 31. 09: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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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성인이 됐ㅈㅣ.. 시간.. 참..
출처: 다음 영화
2011년 영화 <도가니>로 데뷔해
어느덧 9년째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현수
특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 아역을 맡아
리틀 전지현으로 불리며 인지도가 높아진 그녀는
출처: 다음 영화
차근차근 드라마와 영화로
필모그래피를 쌓으면서 마의 16세를 거뜬히 보내고
출처: 김현수 인스타그램
이번 해에 배우 김새론과 함께
중앙대에 입학해 스무 살 새내기가 되었는데bb
출처: 김현수 인스타그램
조금 늦었지만 스무 살을 맞이해 찍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으로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알렸다고 함..!
어릴 때는 눈도 동글동글, 코도 동글동글해서
데리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싶은
귀여운 동생상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훌쩍 자랐대요??(감격)
꼬맹이 때 모습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으른이 되니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 듯~
세상 청초한 모습이
드라마 여주인공 프리패스상이쥬~
게다가 '흰 티+흰 바지'는 금기된 조합인 줄 알았는데
무난하게 소화해버리는 그녀ㅠㅠ
출처: 김현수 인스타그램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는데!
성인이 된 후 처음 하게 될 작품이라
고민이 많이 되겠지만
출처: 김현수 인스타그램
팬들은 뭐든 찰떡 소화해낼 거라고 믿고 기다릴 테니
좋은 작품으로 돌아와 주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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