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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논란' 구설수에 오른 스타들

조회수 2019. 06. 22. 14: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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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인생의 낭비?

대부분의 스타들은 팬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SNS를 사용한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것. 이에 팬들은 열광하지만 때때로 이것이 득이 될 수도, 혹은 독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SNS를 통해 다소 황당한 발언을 해 한때 구설수에 올랐던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하연수
출처: 하연수 인스타그램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하연수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하연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화조도 사진과 함께 판매 목적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직접 작업한 거냐고 묻자,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다며, 그림 그린 지 20년이 되었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전시 보러 가면 연수님도 있으신가요?”라는 댓글에 본인이 있고 없고의 여부는 전시 감상에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등 다소 까칠하게 반응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구준회
출처: 구준회 인스타그램

‘혐한 논란’에 연루된 아이콘 구준회, 그는 지난 2018년 자신의 SNS에 일본 영화감독 키타노 타케시에게 받은 사인 사진과 함께 감사하다며 아이콘 콘서트에 와 달라는 말을 일본어로 적어 업로드했다. 하지만 여기서 언급된 키타노 타케시는 한국이 독도를 강탈했다고 말하는 등 혐한 발언으로 꾸준히 논란이 된 인물.

이를 인지한 한 팬이 해당 글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오히려 구준회는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댓글을 달아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육지담
출처: 육지담 인스타그램

장난도 정도껏, 도가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다. 지난 2017년 육지담은 자신의 SNS에 장례식장 앞이라고 적힌 표지판 사진과 더불어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문구를 올려 누리꾼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에 경건한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줘야 할 장소에서 육개장을 언급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자, 육지담은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라며 급히 사과문을 올렸지만 이미 돌아선 네티즌들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았다.

고경표
출처: 고경표 인스타그램
출처: 고경표 페이스북

‘덕질의 출구는 SNS’? 수차례 반복된 SNS 논란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긴 고경표, 그는 과거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나는 여행 갈 자격이 없다. 당시 언행이 너무 창피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고경표는 블랙넛 설전부터 유병재 디스까지 다양한 논란에 얽혀 있었기 때문. 심지어 지난 2014년에는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의 수상자에 대한 불만을 표기한 것도 모자라, 욕설 논란까지 불거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배우자 때문에 논란된 ▼

스타들의 대처법은 ?

출처: 박한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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