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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최초로 힙합 디스곡 발표한 아이들

조회수 2019. 06. 30. 22: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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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플라나 할 것 같은 '붐뱁'에 도전한 걸그룹이 나타났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언니들을 향해 거침없는 디스랩을 내뱉은 소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이다.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는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2집 'I made' 이후 4개월 만에 붐뱁 장르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Uh-Oh'(어-오)를 26일 공개했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데뷔 20일 만에 음악 방송 1위, 컴백 15일 만에 1위, 6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한 이들은 댄스 장르 외에도 라틴 재즈 붐뱁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거듭 변화하고 성장하며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다. '어-오' 역시 'LATATA'(라타타)와 '한(一)', 'Senorita'를 만든 멤버 소연의 자작곡이며, 멤버들은 이번 콘셉트에 각자의 매력을 잃지 않고 하나의 팀으로 녹아들었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앨범 준비 과정

소연 : 계속해서 곡 잡업에 매진했고, 대학교 축제 무대에 서며 팬들과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었다.

우기 : 정글에 다녀왔다. 피부가 탈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잘 준비하고 나올 수 있었다. 예능과 잘 맞는 거 같다. 편하다. 이번 활동엔 멤버 모두 함께 예능에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신곡 'Uh-Oh'(어-오)

미연 : 처음에 관심 없다가 뒤늦게 친한 척하는 애들을 재치있게 디스하는 곡이다.

소연 : 우리만의 힙합이 하고 싶었다. 미국에 광고를 찍으러 갔을 때 사람들이 '어-오'라고 말하는 걸 듣고 느낌이 좋아 만들게 됐다.

우기 : 1990년대 힙합과 지금의 우리가 만난 뉴트로다. 빈티지 감성도 담겼다.

수진 : 예전 사진으로만 보던 것들을 우리가 직접 경험해 재미있고 좋았다.

민니 : 소연 언니의 힙합을 매우 기대했다. 처음 들었을 때 '이거 되게 새롭다'라고 느꼈다. 한 번만 듣고도 따라부를 수 있어서 좋았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아이들이 느낀 힙합의 매력

소연 : 나 자신에게 솔직할 수 있는 게 힙합의 매력이고, 그걸 솔직하게 가사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게 랩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솔직한 맘을 담은 가사를 썼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다양한 힙합 중 붐뱁을 선택한 이유

소연 : 트렌디함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힙스러우면서도 오리엔탈적이고 아날로그적인 날것이 멤버들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왔다. 그리고 그에 따란 선택이 붐뱁이다. 특히 1990년대 차와 패션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파격적인 변화에 기대하는 반응

슈화 : 변화하고 도전하면서 아이들만의 색깔을 내려고 노력했다. 점점 더 우리 색깔이 짙어지는 것 같다. 이 곡으로 그런 우리의 모습을 느껴줬으면 좋겠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아이들답다'란?

수진 : 힙하고 개성 있는 매력!

민니 :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

우기 : 우리가 우리 음악을 만들고, 각자 장점을 잘 알기에 그 색을 잘 살리는 음악과 무대를 준비한다. 그게 우리의 강점이자 색깔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어-오' 활동 목표

수진 : 팬덤 네버랜드와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다. 팬 미팅이나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

미연 : 가사가 직설적이라 들으면 속 시원하다. 많은 분이 이 노래를 듣고 답답한 맘을 풀어내고, 함께 공감하는 게 우리가 바라는 거다.


아이들이 '어-오'로 

디스한 상대는 누구?


거침없이 디스하는 소연의 

아래 사진 클릭 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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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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