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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였던 엄마에게 전하는 편지

조회수 2019. 08. 14. 19:5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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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유족이 쓴 편지를 배우 한지민이 읽었습니다.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입니다.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국가기념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배우 한지민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유족의 편지를 대독했습니다. 


절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편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는 239명.


2019. 8. 14 현재

남은 생존자는 20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아직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은 상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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