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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수리 맡겼다가, 떡볶이 배달 시켰다가.. 나도 모르게 SNS에서 벌어진 일들

조회수 2019. 09. 05. 11:5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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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자제품 매장 직원들의 단체 대화방입니다.
이와 같은 비하와 조롱 발언들이 쏟아집니다.

제보자는 지난 3월 이마트 본사에 사실을 알렸지만 이마트 측은 일부 직원들의 일탈이라며 문제를 해결할 노력을 보이지 않았는데요. 

여성 고객 성희롱 글을 올려 폐점된 떡볶이 프랜차이즈도 있었습니다.
여성 고객을 상대로 한 음란한 생각들을 여과 없이 SNS에 올린 떡볶이 프랜차이즈 등촌점 점주.
전자 제품 수리를 맡은 이마트 직원들이 고객의 은밀한 사진을 빼내 채팅방에서 공유하고, 음란한 말을 주고 받았다면 얼마나 화가 날까요? 고객이 모른다는 이유로 SNS를 통한 도넘은 일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과연 수사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SNS 상의 성희롱이 근절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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