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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고등학생 연기한 배우들

조회수 2019. 09. 13. 14: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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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감이 없는..

류준열

출처: tvN <응답하라 1988>

지난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긴 배우 류준열. 류준열 또한 당시 30세의 나이에 교복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췄던 혜리와는 동갑내기 친구로 나왔지만 실제로는 무려 8살 차이가 났다고. 그의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 소화했기 때문인지 <응답하라 1988>에 이어 <더 킹>에서도 학생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제훈

출처: tvN <시그널>

이제훈은 과거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을 통해 고등학교 시절의 박해영을 연기하며 교복을 입고 등장해 반항적인 이미지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남자 연예인 중에서도 유난히 풋풋한 외모를 가진 그는 촬영 당시 33세의 나이였지만, 교복을 입은 그의 모습은 실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박민영

출처: tvN <그녀의 사생활>

tvN <그녀의 사생활>를 통해 프로페셔널한 큐레이터는 물론 자연스러운 덕후까지 소화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박민영. 극 중 성덕미 역으로 분해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덕질 하는 여고생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해 내 많은 이들로부터 공감을 일으키기도. 올해 34세인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게도 10대 같은 귀엽고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영광

출처: 영화 <너의 결혼식>

영화 <너의 결혼식>을 통해 박보영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 김영광. 극 중 전학 온 박보영을 짝사랑하는 우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학생과 직장인을 넘나드는 세월을 연기해야 했기에 실제 부담감도 적지 않았다는데. 특히 김영광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적지 않는 나이에 다시 교복을 입게 되어 민망했다고 고백하기도. 하지만 그는 극 중 10대 시절의 우연을 완벽히 소화하며 풋풋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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