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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른 서퍼들, "레드불 에어본"이 요즘 대세!

조회수 2019. 11. 08. 18:2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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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기술에 특화된 서핑 대회 레드불 에어본(Red Bull Airborne)!
작년부터 시작된 '레드불 에어본(Red Bull Airborne)'은 잡아탄 파도에서 보여주는 에어 기술로 겨루는 대회입니다.
출처: RYAN MILLER
2019 프랑스 경기 우승자 Ian Crane의 트레이트 마크 기술 "백 스테일"

파도 위에서 하는 여러 가지 기술 중에서 단연, 에어 기술이 최고 난이도가 아닐까 하는데요.

누가 더 높이, 누가 더 스타일 있게, 누가 더 어려운 기술을 보여주었는지가 이 대회의 핵심입니다!

출처: WSL/POULLENOT
레드불 에어본 우승자 Ian Crane의 완벽했던 에어!

이 대회는 2018년 작년 서핑 에어 개척자라고 할 수 있는 퀵실버 프로 서퍼 조쉬 커(Josh Kerr)가 시작했습니다.

출처: DAMEA DORSEY
레드불 에어본 창시자 조쉬 커(Josh Kerr)

"어릴 적 텔레비전으로 본 미국 쇼에서 크리스찬 플레쳐(Christian Fletcher)와 제이슨 콜린스(Jason Collins)의 에어 쇼가 제 인생의 첫 에어 쇼였어요. "


조쉬 커(Josh Kerr)가 이렇게 어릴 적 본 에어 쇼를 생각하며 레드불 에어본 대회가 탄생했습니다!

출처: RYAN MILLER
Josh Kerr의 스케일 있는 에어 기술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서퍼들이 모였습니다. 에어 기술로 특화된 대회이기 때문에 에어 기술을 하기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에 맞춰 경기가 진행되고, 선수들도 에어 한 번의 강력한 에어 펀치를 날리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출처: Yago Dora / Laurent Masurel/WSL/Red Bull Content Pool
작년 레드불 에어본 프랑스 2018 우승자

올해 2019 시즌 대회는 호주의 골드 코스트, 인도네시아 발리를 거쳐 얼마 전 프랑스에서 열린 10월 대회를 마지막으로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출처: Laurent Masurel/WSL/Red Bull Content Pool
Jack Freestone의 스테일피쉬 트윅

더 멋지게 돌아올 다음 시즌을 기대하며 선수들의 엣지 있는 에어 기술을 영상으로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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