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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명품무기라더니.." 1000억 원 투입한 K11 복합소총 사업 전면 백지화

조회수 2019. 12. 10. 10:0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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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납품 과정에서 잇따라 결함이 발견된 K11 복합소총 사업이 결국 중단됐습니다. '공중 폭발탄'이 소총 안에서 폭발하고 사격통제장치에 금이 가는 등 문제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인데.. 1000억 원 넘는 예산이 투입된 K11 복합소총 개발 과정이 어땠길래 이런 문제 발생했는지 알아봤습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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