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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멘 무덤 발굴 후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람들, 사실은..

조회수 2020. 01. 15. 14:5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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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이집트 룩소르.



20세기 최고의 발견 투탕카멘!


투탕카멘 무덤의 발굴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의문의 죽음을 맞기 시작했는데..!
고대 이집트 왕들의 무덤들이 있는 왕가의 계곡.

투탕카멘은 18세에 요절한 비운의 왕이었고,
선천적인 신체 장애가 있었다.
발굴 당시 110kg의 황금 관 속에 있었던 투탕카멘의 시신.

2천 여점의 귀중한 유물이 나온 투탕카멘의 무덤!
갑자기 투탕카멘 발굴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무덤을 파헤친 자들에게 분노한 투탕카멘이 벌을 내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그러던 2011년, 영국의 역사학자 마크 베이넌은 충격적인 주장을 내놓았는데!

바로 투탕카멘의 저주로 사망했다는 사람들 중 최소 7명은 연쇄살인마의 손에 살해당했다는 것!!


한 줄 요약 : 투탕카멘의 저주인 줄 알았던 의문의 사망 사건들이 사실은, 파라오의 열혈 추종자에 의한 살인사건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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