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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부 이전에 찬줌마가 있었다

조회수 2020. 02. 11. 0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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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

요리 방송으로 현재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우리의 영원한 백주부 백종원 대표

그리고 백주부 이전 90년대

이미 시대를 앞선 요리 방송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톱스타

<배우 김찬우>

그가 오랜 공백을 깨고

<불타는 청춘>을 찾아왔습니다


물론 요리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타오르는 찬줌마로 말이죠

10여 명분의 떡국도 막힘없이 척척

떡국에 잣을 갈아 넣는 꿀팁까지 전수하며

익숙한 듯 뚝딱뚝딱 만들어냅니다

친구들을 위한 찬줌마의
첫 번째 요리 떡국

"그때는 몰랐습니다

먹방 열차에 탑승하게 되었다는 것을"

외국인 친구들에겐 생소한

잣이 들어간 떡국ㅋㅋㅋㅋㅋㅋㅋ

줄 서서 먹는

찬줌마 맛집이 되었구요

푸근하고 넉살 좋은 성격으로

후식 양갱까지 대접합니다ㅋㅋㅋ

양갱 먹은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간식으로 떡볶이를 또 해주신다며ㅎㅎ;;

이번엔 콜라를 넣는 꿀팁을 또..!

플레이팅까지 완-벽

점심부터 호강하는 친구들

배부른데도 자꾸 들어가쟈나~

네????.........


어느새 해가졌고 저녁을 먹여야겠네^^

(자꾸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그의 요리 열정ㅋㅋㅋ

친구들 밥 먹는 동안

옆에서 손수 김까지 구워주십니다

(이 남자.. 따뜻해..)

잘 만들고 잘 먹는 편



그 와중에 또 뭐가지러가는데

숭늉 먹어야지~^^

장 보러 다녀오느라

떡볶이 못 먹은 친구를 위해

잽싸게 또 떡볶이 데워오십니다ㅋㅋㅋ

이게 반나절만에 벌어진 일


드디어 모든 임무 마치고 막걸리 한 사발

시원하게 들이키며 하루를 마무리..☆

친근한 찬줌마 이전에

우리의 영원한 하이틴 스타였던 김찬우


그가 요리 말고 준비한 게 또 있다는데요!

화요일 밤 11시
SBS <불타는 청춘>
-
불청외전 <외불러>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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