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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설인아, 뒤에는 셔츠! 유니크한 후드티 어디꺼?

조회수 2020. 02. 18. 15: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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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트인뉴욕, 후드와 셔츠가 믹스된 후드 티셔츠로 유니크한 데일리룩 완성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77, 78회에서는 경찰 파면 위기에 놓인 김청아(설인아)와 뺨을 맞는 문해랑(조우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청아는 강시월(이태선)이 누명을 쓴 교통사고 수사 기록을 보다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홍유라(나영희)를 찾아간다. 김청아는 홍유라에게 “뺑소니 사고 준겸이가 낸 거 맞죠?”라며 물었고, 홍유라는 시치미를 떼며 “증거 가져와. 심증이 아니라 물증으로 말하는 거야, 법은.”라며 못 박았다.


다음날, 김청아가 자살 모의, 자살방조를 한 순경이라는 사실이 뉴스를 통해 보도된다. 이에 김청아는 충격을 받고 숨어버리지만,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가족만 날 믿어주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설아(조윤희)는 김청아를 왕따 시켜 극단적 선택 시도에까지 이르게 한 문해랑을 찾아갔다. 이에 문해랑은 “내가 언제 죽으라고 했어? 자살하라고 했냐고?”라고 따졌고, 두 사람이 다투는 모습을 본 문준익(정원중)은 문해랑의 뺨을 쳤다.

극 중 설인아는 낙천적인 성격의 김청아 역을 열연하며, 매회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입기 좋은 캐주얼룩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날 설인아가 착용한 후드 티셔츠는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후드 티셔츠에 셔츠 느낌의 뒷면이 믹스돼 유니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연출한다.


넉넉한 핏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김청아처럼 화이트 진에 매치하거나 스포티한 무드의 조거 팬츠에 매치해도 어울린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후드 티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후드 티셔츠,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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