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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컨피덴셜>, <어글리 딜리셔스> 시즌 넷플릭스 신작 소개

조회수 2020. 03. 06. 16:4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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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3월 둘째 주 신작!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 어글리 딜리셔스> 시즌 2와 전직 경찰이 벌이는 화끈한 액션극 < 스펜서 컨피덴셜>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 포커스>, <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등을 3월 둘째 주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출처: < 스펜서 컨피덴셜>

< 스펜서 컨피덴셜>

경찰에서 전과자로 추락한 스펜서(마크 월버그)가 보스턴 경찰의 죽음에 얽힌 음모를 파헤친다! 마약 조직과 부패 경찰 그리고 거물 정치인이 결탁한 범죄를 수사하던 중 모함을 당해 수감됐던 스펜서가 새로운 파트너 복서 ‘호크’와 함께 보스턴을 장악한 거대 범죄조직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 6일(금) 공개한다.

출처: < 어글리 딜리셔스> / 시즌 2

< 어글리 딜리셔스> 시즌 2

한국계 미국인 스타 셰프 데이비드 장이 친구들과 함께 세계를 다니며 음식과 그 안에 스민 다양한 문화를 탐방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음식과 그와 관련된 문화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과 오해를 풀어나가는 < 어글리 딜리셔스>. 


이번 시즌에서는 아기의 탄생을 앞둔 ‘아빠’ 데이비드 장이 아이들을 위한 음식까지 직접 배우고 요리한다. 배우 닉 크롤, 아지즈 안사리, 파드마 락시미, 유명 푸드 에세이 작가인 헬렌 로스너, 크리스 양 등 다양한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한다.

출처: <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연출하고 잭 니콜슨과 다이안 키튼이 호흡 맞춘 로맨스 드라마. 40년 동안 어린 여자들만 만나온 부유한 독신남 ‘해리 샌본’(잭 니콜슨)은 딸뻘 되는 여자친구 마린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린의 별장에 왔다가 심장마비를 일으킨다. 


마린의 엄마 ‘에리카’(다이안 키튼)는 해리를 평소 경멸했으나 어쩔 수 없이 그를 돌보게 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감정이 형성된다.

출처: < 포커스>

< 포커스>

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가 매력적인 사기꾼으로 분한 케이퍼 무비. 베테랑 사기꾼 ‘니키’(윌 스미스)는 사기 기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신참 ‘제스’(마고 로비)와 사랑에 빠지지만, 너무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워 그녀를 떠난다. 


3년 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마주친 두 사람이 동시에 한 명의 백만장자를 노리게 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글렌 피카라, 존 레쿼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출처: <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금융 위기가 발발했던 2008년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돈을 향한 두 남자의 배신과 복수 그리고 성공을 그린다. 


탐욕은 좋은 것’이라는 좌우명으로 한때는 월 스트리트에 군림했으나 모든 것을 잃고 가진 것이라고는 실크 손수건과 돈 없는 머니 클립과 구식 핸드폰뿐인 ‘고든 게코’(마이클 더글라스). 정직한 펀드 중개인이자 금융계에서 빠른 속도로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예 투자가 ‘제이콥 무어’(샤이아 라보프)와 만났다! 


올리버 스톤 감독이 1987년에 선보인 < 월 스트리트>에 이어 22년 만에 내놓은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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