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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은근히 모르는 카톡 꿀팁 5가지

조회수 2020. 04. 13. 23: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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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인간관계를 문제없이 유지할 수 있고, 때론 손쉽게 손절하게 만드는(..) 카톡 꿀팁

1. 기억 안 나는 친구 이름 유추하기

별안간 낯선 이에게서 온 카톡.
"봉투야 안녕? 오랜만이다!"
오랜만..이라고...? 그래서인지 이름이 기억 안 나서 재빨리 답장해주지 못할 때,
직접 물어보자니 서운해할 것 같고.... 스스로 알아낼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
1. 먼저 친구의 프로필을 눌러줍니다.
2. 오른쪽 상단의 '₩' 버튼을 눌러줍니다. 송금하기 버튼이죠!
3. 그럼 가운데 글자만 제외한 이름이 뜹니다. 이걸로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겠죠? 만약 이걸로도 유추해내지 못한다면....ㅎ 너넨 친구 아니었다.

2. 말조심해야 하는 단체 채팅방에서 헛소리 사전 차단하는 방법

스트레스 만땅인 회사 단체 카톡방..
들들 볶는 상사들 카톡에 욕이 목 끝까지 차올라서 이성을 잃어버릴 것 같을 때 쓰기 좋은 방법!
말실수하면 안 되는 단톡방 어디든 적용하면 좋아요.
1. 단체 카톡방에 들어가 있는 상태로 오른쪽 상단의 세줄을 누르고 하단의 톱니바퀴 버튼(설정) -> 현재 채팅방 입력창 잠금을 활성화시켜주세요.
2. 그럼 채팅입력창이 잠겨서 아무리 눌러도 작동하지 않게 됩니다. '대화에 주의가 필요한 방입니다' 라는 문구... 정말 단호하죠?
3. 그럼 말을 해야 할 땐 어떻게 하냐고요? 오른쪽 자물쇠 버튼을 터치하면 다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요!
한번 보내고 나면 다시 잠겨서 메시지 보낼 때마다 풀어줘야 하지만... 말실수해서 흑역사 생성하는 것보단 낫잖아요^^!

3. 더치페이 깔끔하게 하는 방법

더치페이 하려는데 금액이 딱 떨어지지 않을 때... 누군가 선뜻 더 내지 않는 이상 난감할 때 있죠ㅠㅠ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카톡에서 내놓은 기능!

1. 채팅창에서 채팅 입력창 왼쪽의 '+' 버튼 -> '₩(송금)' -> 더치페이 순으로 눌러줍니다.
2. 새로 뜬 창에 더치페이를 해야 할 총액을 써줍니다.
3. 그러면 개별적으로 부담해야 할 금액이 딱 깔끔하게 나눠지고 애매하게 남은 금액은 카카오톡 측에서 지원해준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던데.. 이런 티끌 정도는 아무렇지 않은 건가요, 카카오...?

4. 특정 단체 채팅방 초대 거절하는 방법

영양가 없는 대화들로 가득한데 쉴 새 없이 울려서 정신까지 혼미해지는 단체 채팅방. 홀연히 나가버리면 눈치없이 다시 초대해버리는 카톡 감옥이 있을 때 쓰기 좋은 방법!
1. 채팅방에 들어가 있는 상태로 오른쪽 상단의 세줄 버튼 -> 톱니바퀴 버튼(설정)을 누르고
2. 새로 뜬 설정창의 맨 밑에 위치한 '초대 거부 및 나가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3. 그대로 단톡방을 나가면 끝.
그럼 누군가 그 방에 나를 초대하려고 해도, 해당 친구를 초대할 수 없다는 안내창이 뜨면서 더이상 초대가 불가능해요!

5. 친구 흑역사 매너있게(?) 저장하는 방법

"나 회사 화장실 갔는데"
"휴지 없어서"
"양말로 닦음^^"

...친구의 흑역사 썰을 나만 ..
하지만 프라이버시는 보장해주고 싶은 한톨의 양심은 남아있을 때 쓰기 좋은 방법!
1. 채팅입력창 왼쪽의 '+' 버튼 -> 캡쳐를 누릅니다.
2. 캡쳐할 영역을 지정해줍니다. 이때 기본적으로 친구의 이름이 그대로 뜨지만
3. 하단의 '모자이크' 버튼을 눌러주면
이름과 프로필사진이 가려진답니다! (a.k.a 귀여운 제이지)
박제는 성공^^ 친구야 너의 품위유지는 내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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