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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초고가 아파트 '나인원' 입주

조회수 2020. 04. 27. 17:2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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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지드래곤이 초고가 아파트에 입성했다.


위치는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요즘 가장 핫하다는 핫플레이스 ‘나인원 한남’이다. 그동안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이곳 펜트하우스로 이사했다.

그동안은 곳곳에서 들리는 뜬소문처럼 어겨졌다. 그러나 4월 25일 지드래곤이 SNS에 반려묘와 테라스에서 찍은 집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제대로 도장을 찍게 되었다. 나인원 한남은 총 335세대가 입주하는 초고급 아파트로 75평형 170세대, 89평형 93세대, 101평형 복층 43세대, 90평형 펜트하우스 32세대, 90평형 슈퍼 펜트하우스 1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 가격은 3.3㎡당 평균 6100만 원, 전용면적 207㎡(75평)는 45억7500만 원, 244㎡(89평)는 54억3000만 원, 펜트하우스(244㎡)는 90억 원 수준이다. 최근 제908회 로또 복권 1등 당첨금이 28억3천만 원이므로 무려 두 번 당첨이 되어야지만 겨우 눈독을 들일 수 있다. 곧 장윤정 부부도 이사할 예정. 전지현, 배용준 부부도 입주를 확정 지었고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관심을 보인다는 후문이 들린다.


맞은 편에 있는 ‘더 힐’은 2018년 가장 비싼 집으로 꼽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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