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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NEW' 세터 조송화

조회수 2020. 05. 17. 1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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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를 튼 그녀의 다음 시즌은?!
귀여운 외모와 큰 키로

수많은 남자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

그녀는 바로 FA로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은
조송화 선수입니다.

조송화 선수는 2011-2012시즌 드래프트에서

흥국생명에 지명받아 입단하게 되는데요.


입단 당시의 주전 세터는

여자배구의 레전드 김사니 선수!

하지만 12-13시즌 이후 FA로 이적하게 되면서

주전 세터의 자리는 자연스레 조송화에게 넘어갑니다.



이미 데뷔 때부터 조송화는

염혜선, 차희선 그리고 이나연과 함께

'염차이조'로 묶어 불릴 만큼

매우 촉망받던 선수였는데요.

일찍이 주전 세터로 자리를 잡은 조송화 선수!

김사니 이적 후 그녀의 공백을 잘 막으며

나름대로의 좋은 평가를 받았죠.

하지만 이내 경험 부족이 드러나며 

결국 팀의 구멍이 되어버린 그녀...

이후 14-15시즌 박미희 감독의 부임으로
완벽한 주전 세터로 자리잡은 그녀!

하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주전 세터로서의 모습을 보기는 힘들었고

그녀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여전했었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5-16시즌 초 무릎 부상을 겪는 악재까지 겪으며

그녀는 쉽지 않은 프로생활을 이어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노력 끝에

한국남녀프로배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는 흥국생명 / 3세트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타이틀에 큰 공헌을 하며

이전의 인식들을 나름대로 바꿀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는 다소 아쉬운 플레이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17-18시즌 FA로 흥국생명과 재계약에 성공한 조송화 선수

하지만 이어지는 18-19시즌까지

눈에 띄는 활약을 볼 수 없었던 그녀


주전으로서 이른 데뷔 때문이었을까요..


좀처럼 제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조송화선수

하지만 주전으로서의 짧지 않은 경험과 적지 않은 키로
팀에서 안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그녀!

흥국생명에서의 마지막 시즌인 19-20시즌 동안은

신인 박현주와의 좋은 호흡
그리고 여태 쌓아왔던 경험을 토대로 나름 선방을 한 그녀!
이번 시즌을 무사히 마친 그녀는 두 번째 FA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제는 추억이 돼버린 흥국생명 시절의 모습은 잊고

기업은행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20-21시즌의 조송화 선수!


과연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팀원들과

어떤 호흡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IBK기업은행 조송화 선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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