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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우스가 첫눈에 마음 뺏긴 '미스 필라'

조회수 2020. 06. 22.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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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by 현기자
축구계의 '테리우스'
안정환을
첫눈에 사로잡은 여자.
이혜원이
결혼한 지 20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그는 SNS로 일상생활 사진을 자주 올리는데요. 예쁨 돋는 셀카의 연속. '애둘맘'이라고 하면 누가 믿을까요?
요즘 숙제를 하나 받았어요.
'살찐 테리우스' 몸무게 80kg 만들기!
기분 좋게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꼭두새벽인 5시 반에 일어나
손수 남편 도시락을 챙긴다는데요.
알고 보니 이혜원은 요리를 잘해
'이장금'이라 불리기도 했대요.
아내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먹는 남편, 부러우시죠?
그런데 정작 안정환은 도시락에 샐러드만 있다며 죽을 맛이라고 ㅋㅋ.
알콩달콩 사는
셀럽 커플
모습이
훈훈합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테리우스를 길들인
'여왕'을 만나보시죠.
출처: 스포츠서울DB
이혜원(서울 미)은 갓 스무 살이 된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 '미스 필라'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누구일까요?
출처: 스포츠서울DB
미스 필라는 당시 필라 모델이던 안정환과 운명적으로 만났어요.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다는데요…
출처: 스포츠서울DB
테리우스의 강력한 대시에 그만… 몰래 데이트를 할 때 사촌 동생 '안혜원'으로 속이기도 했대요. ^^
출처: 스포츠서울DB
미스코리아와 테리우스, 환상의 조합! 2001년 12월, 세상 어디에도 없던 비주얼 커플이 탄생합니다.
출처: 스포츠서울DB
이혜원은 안정환을 흠모하던 여성 팬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DB
한창 연애할 때 안정환은 둘이 있는 게 너무 좋아서 훈련에 빠져 벌금 1000만원을 낸 적도 있답니다. 그럴 만하죠?
월드컵 16강 골든골로
이탈리아에 미운털이 단단히 박혀
페루자에서 쫓겨나다시피 한
안정환.
일본 시미즈로 이적하는데요.
출처: 스포츠서울DB
가자마자 연습경기에서 2골을 쏘며 일본 스포츠신문 1면을 장식했습니다. 이혜원의 미모가 열도까지 쫙 알려졌죠.
출처: 스포츠서울DB
꿀이 뚝뚝뚝~. 일본에 찾아온 새댁은 남편을 먹이느라 여념이 없었고요.
출처: 스포츠서울DB
병역 혜택을 받아 군사훈련 받으러 가는 낭군님 머리를 사랑스럽게 쓰다듬기도 했어요.
출처: 스포츠서울DB
보랏빛 앙상블! 2003년 손을 꼬옥 잡고 앙드레 김 패션쇼 무대에 올라 애정을 자랑했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DB
이듬해 첫째를 가졌을 때 사랑꾼 안정환 덕분에 이런 멋진 사진도 남겼어요.
출처: 스포츠서울DB
2010년 자신이 차린 회사 '리혜원 라이프스타일컴퍼니' 화장품 론칭 행사에 대표이사인 남편과 같이 나왔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DB
2011년 다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남편의 고별 경기엔 가족이 함께했어요.
출처: 스포츠서울DB
CEO로, 아내로, 엄마로 1인 3역을 척척 해온 이혜원. 모델로 일할 때처럼 지금도 눈부십니다. 여왕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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