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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마개, 동물학대 아닙니다" 놀이하듯 긍정강화 교육하기

조회수 2020. 06. 19. 18: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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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개 물림 사고도 늘고 있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입마개다. 사람은 입으로 말을 하지만 개들은 짖거나 무는 것으로 의사를 표현한다. 반려견이 어렸을 때부터 사회화 교육이 잘 돼 있어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무는 사고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입마개 착용을 동물학대로 '오해'하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평소 반려견과 놀이하듯 입마개를 착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산책할 때나 동물병원 또는 미용실에 방문했을 때 도움이 된다. 중·대형견 뿐 아니라 소형견도 무는 습관이 있다면 지금부터 입마개 교육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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