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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감을수록 섹시하다 레이스업 슈즈

조회수 2020. 07. 12. 22: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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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게 섹시하게
뜨거워진 태양에 노출이 많아졌다. 하지만 맨살을 온전히 드러내는 것보단 휘감을수록 더 섹시해지는 법. 스트랩으로 발목을 감싸 올려 묶는 레이스업 슈즈는, 마치 뱀처럼 다리를 타고 올라와 관능적이고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굵은 밴드로 발목을 감싸는 레이스업 슈즈는 마치 발레리나의 토 슈즈가 연상돼 걸리시한 무드를, 스카프처럼 넓은 천으로 감싸올리면 클래식하고 성숙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바캉스 룩엔 바로 이거
레이스업 슈즈는 스트랩의 굵기와 디테일에 따라서 각양각색의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끊어질 듯 얇은 줄에 비즈나 태슬, 메탈 등의 액세서리를 더하면 빈티지하면서도 에스닉한 무드가 완성된다. 걸을 때마다 장신구들이 달랑거리며 가느다란 발목을 더욱 강조해 여릿하면서도 섹시해 보인다는 사실. 슬릿 디자인의 비치 드레스와 매치하면 이국적인 서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신은 듯, 안 신은 듯
레이스업 슈즈의 대표 주자 글래디에이터 샌들. 중세 시대 여전사처럼 강인하면서도 파워풀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샌들의 스트랩을 원하는 길이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장점. 키가 작은 편이라면 발렌티노처럼 종아리 중반 부분에서 마무리하고, 키가 큰 편이라면 에트로처럼 무릎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것도 안 신은 듯한 궁극의 시원함은 덤이다.
한복 바지 아니야?
레이스업 슈즈는 보통 짧은 쇼츠나 미니 드레스에 매치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발등을 덮는 길이의 팬츠 위, 마치 한복 바지 발목에 대님을 두르는 것처럼 슈즈 스트랩을 감아 스타일링 하는 것이 이색적인 트렌드가 되었다. 괜찮을까 싶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스타일리시해 보인다는 사실! 포멀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페라가모를, 유니크해 보이고 싶다면 미쏘니를 참고하자.
레이스업 슈즈는 보통 짧은 쇼츠나 미니 드레스에 매치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발등을 덮는 길이의 팬츠 위, 마치 한복 바지 발목에 대님을 두르는 것처럼 슈즈 스트랩을 감아 스타일링 하는 것이 이색적인 트렌드가 되었다. 괜찮을까 싶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스타일리시해 보인다는 사실! 포멀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페라가모를, 유니크해 보이고 싶다면 미쏘니를 참고하자.

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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