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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이터널스> 길가메시 되던 날

조회수 2020. 07. 25. 0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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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이지연

마동석이 직접 자신이 출연한 <이터널스>의 개봉 소식을 언급했습니다. MCU 페이즈4의 첫 영화 <이터널스>는 지난달 올해 11월 6일로 예정됐던 개봉 일정을 2021년 2월 12일로 연기한 바가 있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팬들의 마음을 달래주기라도 하는 듯한 마동석의 인스타그램 업로드!

그는 <이터널스>의 2021년 2월 개봉 소식과 함께 지난해에 촬영한 <이터널스> 영국 촬영장의 트레일러 내부, 마블의 환영 인사가 담긴 카드, 길가메시 의자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카드에는 ‘돈(마동석의 영어 이름), 마블 스튜디오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3장의 사진 모두 흥미롭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첫 번째 사진의 액자 속 <이터널스> 포스터! 컨셉 아트나 팬 포스터 아트가 공개된 적이 있지만 공식 포스터는 아직 단 한번도 공개된 바 없었기 때문에, 최.초.공.개.

해외 매체 ‘MCU Direct’가 사진 속 포스터를 확대해서 만든 저화질 확대 버전

<이터널스>는 수백만 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사진 속 포스터를 통해 캐릭터의 수트 등 자세한 정보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확대 버전을 통해 데비안츠의 위협에 맞서 모인 10명의 이터널스 캐릭터를 전면에 배치하여 영화가 10명의 이터널스 캐릭터에 주목할 것임은 분명해 보이네요.

그럼 다음 떡밥을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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