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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 때 지켜야 하는 습관 5

조회수 2020. 09. 05. 14: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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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splash
샤워볼 자주 교체하기

샤워볼은 샤워 후 젖은 상태로 장시간 화장실에서 보관하게 되는데, 피부의 죽은 세포가 남아있는 샤워볼은 번식이 쉬운 조건을 갖추어 세균이 득실거린다고 한다. 따라서 샤워볼은 두 달에 한 번은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고 사용하고 난 후에도 햇빛이 있거나 바람이 통하는 곳에 걸어 말려주는 것이 좋다.

출처: Unsplash
샤워기로 몸만 씻기

샤워를 하면서 세수까지 할 수 있어 편하고, 강력한 세안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샤워기 수압을 직접적으로 맞아서 얼굴을 헹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는 강력한 샤워기의 수압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을 받아 약해질 수 있다. 이러한 습관이 지속되면 피부가 지나치게 예민해질 수 있으므로 샤워기는 몸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출처: Pixabay
샤워기 헤드 소독하기

샤워 시 피부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샤워헤드. 물이 직접적으로 나오는 곳인만큼 청결 유지가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샤워기 헤드의 세균을 간과한 채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샤워기 헤드에는 세균이 많아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교체해주어야 한다. 미국 덴버에 위치한 NJH(National Jewish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샤워기 헤드에서 비결핵 항상균이 발생할 수 있고 누구나 감염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Pixabay
적당한 샤워 시간 지키기

샤워를 적당한 시간 내에 마치는 것도 피부에 도움이 되는 습관이다. 너무 오랜 시간 물을 맞고 있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까지 앗아가 유·수분 균형을 깨뜨릴 수 있다. 특히 뜨거운 물은 더욱 좋지 않다. 샤워를 너무 자주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피부를 지나치게 건조해져 예민해질 수 있다. 샤워는 하루에 한 번 20분이 넘어가지 않도록 마치는 것이 좋다.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샤워 커튼 세척하기

샤워할 때 물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샤워 커튼. 샤워 커튼은 비누 거품과 물기, 유기물 등이 남아 있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특히 환기를 시킨다고 하더라도 화장실은 습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곰팡이가 엄청난 곳에서 계속 씻고 싶지 않다면 샤워 커튼은 자주 청소하여 관리하도록 하자. 샤워 커튼은 락스 푼 물에 오염이 심한 부분을 담가 두어 세척하면 된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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