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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신체 신호 5

조회수 2020. 09. 30. 22:4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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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splash
만성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함에도 피곤한 상태가 유지된다면 만성피로를 의심해볼 수 있는데, 이때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운동 부족으로 인한 만성 피로일 확률이 높다. 영국 킹스 컬리지런던트루디 첼다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만성피로를 느끼는 환자 640명에게 운동을 시키며 24주 및 52주 후에 관찰한 결과, 집 밖에서 운동할수록 회복 확률이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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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운동 부족은 우울감과도 관련이 있다. 텍사스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이 있을 때 30분의 산책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다만 가벼운 운동 후에도 극심한 피로를 느끼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이 경우 번아웃 증후군이나 다른 질환 등이 의심되므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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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을 계속 먹고 싶어 한다

오스트리아의 한 연구에 따르면 15분만 걸어도 설탕이 든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든다고 한다. 또한 때를 가리지 않고 간식이나 식사로 단 음식을 찾는 것은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방해해 혈당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규칙적인 운동과 식생활로 혈당 관리와 단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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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스웨덴 예테보리 두통센터 에마 바르케이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운동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만성 두통에 시달릴 위험이 높다고 나타났다. 더욱이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통에 시달리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이는 운동부족으로 인한 머리 주위 근육의 긴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만은 다양한 질병의 위험인자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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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색이 칙칙하다

운동이 부족하면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원활하지 않아 혈액이 고이고 림프 순환이 정체될 수 있다. 또한 불균형한 식생활과 영양 과잉 등으로 체내에 독소가 쌓이는데 이를 운동으로 배출하지 않으면 피부 독소가 그대로 남아 안색이 칙칙해지고 기미나 다크서클이 생기기 쉽다. 가벼운 스트레칭만으로도 림프절을 자극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으로 시작해 점점 운동량을 늘려나가자.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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