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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타들의 넘사벽 육아 스케일

조회수 2020. 09. 24. 11: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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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타들의 '억'소리 나는 육아

카디비의 딸 ‘컬쳐’  

노래 ‘WAP’으로 엄청난 화제몰이를 한 카디비. 최근 남편 오프셋과의 이혼을 결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딸 컬쳐의 양육권을 요구한 카디비가 평소 딸에게 보이는 극진한 애정은 유명하다. “응석받이가 되어도 상관없으니 평생 비싸고 좋은 것만 해주겠다”는 카디비. 카디비가 컬쳐에게 사준 명품과 쥬얼리 리스트는 다 읊기에 입 아픈데, 컬쳐의 한 살 생일 때는 한화 1억 2천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선물하고 한화로 4억 9천만원을 들여 생일 파티를 해준 일화는 유명. 뿐만 아니라 컬쳐는 다이아 140개로 이루어진 로드 골즈 팔찌, 제레비 스콧이 디자인한 핫핑크 색의 유모차, 퀼트 샤넬백 등 다양한 명품을 소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카일리 제너의 딸 ‘스토미 웹스터’ 

최연소 억만장자로 불리는 카다시안가의 카일리 제너. 결별 후 올 초 재결합 소식이 들려온 카일리 제너와 트레비 스콧. 둘의 흔들리는 관계에서도 딸에 대한 사랑만은 단단하다. 딸의 첫 생일에 무려 ‘스토미 월드’라고 이름 붙인 초대형 팝업 놀이농산을 만들어준 카일리 제너. 공중그네, 열기구, 무대, 기프트샵까지 싹 다 갖춘 스토미 월드의 규모는 입이 떡 벌어진다. 엄마와 함께 산책을 나온 스토미의 손에 1천만원짜리 에르메스 가방이 들린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카일리 제너와 스토미는 프라다백을 맞춰 드는 등 커플룩을 즐겨 입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킴카다시안 딸 ‘노스', 아들 ‘세인트’, 딸 ‘시카코’, 아들 ‘삼’ 

킴 카다시안이 양육 때 쓴 공갈 젖꼭지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공갈 젖꼭지로 불리는데 18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다. 앞선 셀럽처럼 킴 카다시안이 자식을 열어준 파티도 대단한데 아들 세인트의 4살 생일엔 쥬라기공원을 테마로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3억짜리 벤츠 트럭을 선물했단다. 노스의 여섯살 생일엔 7천8백만원을 들여 마이클잭슨이 입었던 벨벳 재킷을 경매에서 구입한 후 수선해 선물하거나 셋째 딸 시카고에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뒤덮인 크리스탈 목마를 선물하기도!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 쌍둥이 남매 ‘서’, ‘루미’ 

블루 아이비와 쌍둥이 서, 루미의 엄마 비욘세. 비욘세는 2017년 쌍둥이가 태어났을 당시 남매를 위해 총 18명의 직원을 고용한 에피소드로 유명하다. 육아, 운전, 간호 등을 책임질 인력 뿐아니라 루미와 서의 자산 관리사까지 고용해 헐리웃의 대단한 스케일을 다시금 체감하게 하기도. 이들 중 첫째 달인 블루 아이비는 키즈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딸을 위해 비욘세와 남편 제이 지는 블루 아이비를 위해 개인 스타일리스트/쇼퍼를 고용해 그녀의 스타일을 책임 지는 중. 


Contributing Editor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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