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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소식이 없어 궁금했던 이 스타배우의 근황

조회수 2020. 09. 25.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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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배우근황 및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1.영화 <상류사회> 이후 2년간 공백기 갖고있는 배우 수애…화보 인터뷰로 근황 전해

2018년 영화 <상류사회>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는 배우 수애가 한 패션 잡지와 화보 인터뷰를 갖고 근황을 전했다.


수애는 <상류사회>에서 트레이드마크였던 단아한 이미지를 버리고 관능적인 모습이 담긴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등 변화를 주었지만, 영화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후 2년간 작품 활동이 없어 근황을 궁금하게 했는데, 23일 패션잡지 '로피시엘 YK 에디션'의 2020년 가을·겨울호의 표지에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우아한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수애는 인터뷰를 통해 최근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시간이 나면 늘 무언가를 배운다. 기타도 배우고, 서예도 배운다. 발레도 배우다가 지금은 무릎을 다쳐서 잠시 쉬고 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을 무용하게 보내고 싶지 않고, 언젠가는 캐릭터에 맞게 쓰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배운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것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연기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는데, 그녀는 현재 작품 선택을 신중하게 하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배우 인생의 전환점을 늘 찾고 있다. 지금 내게는 그 전환점이 절실하다. 과거에도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 분명 있었겠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은 그 의미가 흐려진 것 같다. 배우의 인생은 앞으로 계속되니까 여전히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줄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드라마에 비해 영화에서 좋은 연기 평가를 받아도 흥행과 인연이 없어 대표작이 없는 그녀이기에 좀 더 신중한 작품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과연 그녀가 전환점이 될 만한 작품을 선택해 다시 대중 앞에 돌아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IS에 맞서싸운 여성들의 실화 <태양의 소녀들> 런칭 예고편 공개

영화 <태양의 소녀들>이 런칭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태양의 소녀들>은 2014년 8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에 참극을 당한 야지디족 여성들이 직접 총을 들고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실화.


런칭 예고편은 강렬한 전율과 묵직한 울림으로 30초의 시간을 강탈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끈다. 먼저, 시작과 함께 “우리는 존재 자체가 승리이다”라며 여성 전투 부대 ‘걸스 오브 더 썬’의 부대원들에게 구호를 외치는 사령관 ‘바하르’(골쉬프테 파라하니)의 강인한 목소리는 뜨거운 전율을 일으키며 영화 속에서 펼쳐질 그녀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슬람 무장조직 IS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여성 부대원들과 이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려 카메라를 든 ‘마틸드’(엠마누엘 베르코)의 모습은 “총을 든 여성들의 위대한 실화”라는 카피와 함께 잃어버린 자유와 생명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다해 싸웠던 그녀들의 가장 용감했던 이야기를 예고하며 영화가 이 시대 여성들에게 뜨거운 용기와 희망을 선사할 작품임을 입증한다.


여기에,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바하르’의 마지막 표정은 IS로부터 참극을 겪고 그들과 직접 맞서 싸우게 되기까지 일련의 시간이 모두 담긴 듯 묵직한 여운을 일으켜 <태양의 소녀들>이 오는 10월 극장가를 뜨거운 울림으로 가득 채울 것을 기대케 한다.


<태양의 소녀들>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주)더쿱/(주)이수C&E

우리 영화 볼래?: <태양의 소녀들> 런칭 예고편

3.<소리도 없이>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새로운 스타일과 유아인, 유재명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리도 없이>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메인 예고편은 누군가를 며칠만 데리고 있어 달라는 의뢰를 받고 찾아간 장소에서 생각지도 못한 인물과 마주하게 된 ‘태인’과 ‘창복’의 당황한 모습으로 시작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쩌다 맡은 의뢰로 인해 유괴된 아이 ‘초희’를 떠맡게 된 두 남자의 운명은 “예기치 못한 범죄의 시작”이라는 카피와 함께 의뢰인 김실장의 죽음으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초희’를 어디론가 데려가는 ‘태인’의 긴장된 모습과 가방을 움켜 쥔 채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창복’의 긴박한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충무로의 대표 배우 유아인과 유재명의 첫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소리도 없이>는 소리 없는 청소부 ‘태인’과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으로 분한 유아인과 유재명의 역대급 연기 변신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태인’과 ‘창복’ 두 남자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예측불가 운명을 예고한 <소리도 없이>는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극을 선보이며 10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소리도 없이>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줄거리-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전문적으로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 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southern: 소리도 없이 (2020)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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