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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주방 곰팡이 제거 꿀팁!

조회수 2020. 10. 04. 13: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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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욕실·주방 곰팡이 제거 꿀팁!

곰팡이는 어둡고 습기가 찬 곳에서 자라는 균을 말한다. 몸에서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통 음식물에 많이 생기는데, 어둡고 습기가 찰 때는 옷, 가구에도 난다. 건강을 위협하는 곰팡이 제거 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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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음식물이 흘러서 굳어버린 자국을 제때 닦지 않으면 곰팡이가 번식해 식중독이나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도마의 경우 재료가 바뀔 때마다 충분히 세척·소독해야 한다. MBC뉴스에 따르면 곰팡이균 제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조라고 한다. 또한 전용세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균이 검출되지 않던 도마도 식초와 베이킹소다로 닦았더니 오히려 세균이 발견되기도 했다는 것. 특히 도마는 6개월~1년 주기로 교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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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

습기로 집안 공기가 눅눅해지면 벽지에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마른걸레로 곰팡이를 닦아내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려준 후 습기제거제를 뿌리거나 락스를 발라준다. 제거되지 않으면 브러시나 칫솔, 결이 고운 샌드페이퍼 등으로 조심스럽게 긁어서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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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욕실 타일에 생긴 곰팡이는 분무기에 락스를 넣고 뿌리면 깨끗이 제거된다. 자주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변기의 경우 잘 안 보이는 안쪽과 틈새 부분 칫솔에 치약·락스 묻혀 닦아 준다. 변기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배수구는 베이킹소다, 식초를 뿌린 뒤 뜨거운 물로 헹구면 하수구 악취 및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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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음식 보관이 많아지는 추석이면, 냉장고 위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냉장고는 내부 온도가 낮아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많으나 세계위생협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가정의 40%에서 냉장고 내부가 많은 세균과 곰팡이에 오염됐었다고 한다. 특히 냉장고 내부가 식중독균에 오염되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 냉장고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먼저 상하기 쉬운 식품은 2시간 이내, 여름철에는 1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음식은 냉장고 내부 온도를 높이니 식혀서 보관한다. 세척은 중성세제와 혼합한 물을 행주에 묻혀 닦은 후 완전히 건조해 준다. 또는 물과 소주를 1 대 1 비율로 섞으면 기름때 닦을 수 있다. 먹다 남은 소주 탈취제로 활용하기 좋다.

Contributing editor 한유리

자료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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