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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받을 수 있는 건강 검진 서비스

조회수 2020. 09. 30. 22: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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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폐암 검진

폐암은 치명률이 높다. 2017년 전체 암 사망자 중 사망률 1위(통계청 사망 원인 통계)를 기록했을 정도다. 이에 정부는 2019년부터 폐암 검진을 국가암검진사업에 포함했다. 이에 따라 실제 검진 비용은 11만 원이지만, 이 중 90%가 건강보험 급여로 지급돼, 약 1만 원만 본인 부담된다.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 가구 또는 의료급여수급자 등은 본인부담 없다. 검진 결과 필요한 경우 금연치료 지원사업과 연계해 장기 흡연자 금연을 유도한다. 금연치료 지원사업은 8∼12주 동안 최대 6회 금연 상담 제공과 함께 금연 치료 의약품 처방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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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건강검진 대상자가 만 20세로 확대됐다. 20~30대 피부양자와 지역가입자 세대원까지로 확대됐다. 이에 건강 검진 비용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취준생, 학생, 가정주부 등도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청년세대 우울증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고자 기존 40세 이상에서 20세, 30세에 각 1회씩 무료 우울증 검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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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후 산전 검사

또한 보건소에서는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무료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임신 전·후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신 초기 산모들을 위해 엽산제는 물론, 철분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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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찾아가 건강관리를 해주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에 방문해 건강상담과 영아 발달상담, 양육교육, 심리·사회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한다. 임산부는 누구나 신청을 통해 무료로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산 연제구 등 19개 시·군·구의 21개 보건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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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검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관련 상담 및 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인지건강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보건소에서 운영된다. 검사를 통해 치매가 의심되면 협력병원에서 정밀진단검사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Contributing editor 한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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