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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습관 5

조회수 2020. 10. 25. 14: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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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창조활동을 한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창조활동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성인들이 컬러링 북에 색칠하는 행동이 우울증 증상이 완화하고 불안 장애가 감소시켜 정신건강을 좋게 할 수 있다고 나타났다. 색칠, 요리, 뜨개질 등 창의적인 취미 활동으로 여가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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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집안 청소를 한다

영국 유니버스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번 20분 정도 집안 청소만 해도 정신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나타났다. 자신의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된다. 집안의 필요 없는 물건이나 쓰레기를 치우면서 자신의 마음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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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최소화한다

스마트폰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송윤미 교수팀은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정신건강 상태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을 1주일에 30시간 이상 과도하게 사용한 사람은 1주일에 16시간 미만으로 사용한 학생보다 우울감이 18% 높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자 하는 생각은 34%나 높았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느라 수면 시간이 늦춰지는 경우 불면으로 인한 수면장애 및 심리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어 가급적 스마트폰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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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ㆍ생채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 또한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생과일과 생채소를 먹으면 심리적 행복감은 높아지고 정신질환 증상 정도는 낮아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혀졌다. 신선한 과일을 다양한 요리에 곁들이거나 건강 간식으로 즐겨 섭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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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기

음악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캐나다 맥길대의 2011년 연구에 따르면 음악감상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며 뇌 속 도파민 생산을 늘려 우울증을 치료하고 수술환자의 통증 완화와 불안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나타났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셔보자. 기분이 한결 나아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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