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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를 완화할 수 있는 생활습관 5

조회수 2020. 11. 30. 08: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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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음식 파악하기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음식 파악하기


만성피로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으로는 음식에 따라 달라지는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만약 특정 음식이 자신의 피로 증상을 더욱 심하게 만든다면 그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따라서 이를 위해 식단을 기록하고, 점차적인 변화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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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당 섭취 피하기

지나친 당 섭취 피하기


국가건강정보원에 따르면 지나친 당의 섭취는 만성피로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만성 피로에 적절한 식사 지침으로는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 특히 고칼로리 음식, 포화 지방산이 많은 튀김 음식, 인공 조미료, 인공 식품 첨가제, 카페인, 알코올 등은 피하거나 섭취 시 주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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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 챙겨먹기

비타민 C 챙겨먹기


비타민 C가 부족할 때 만성 피로가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관동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성인에게 4주 간 비타민 C를 투여했더니, 피로도 지표가 5.2에서 3.3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는 거의 모든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의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매일 빠짐없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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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대처능력 키우기

스트레스 대처능력 키우기


만성적인 스트레스 또한 피로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늘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놓여 있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할수록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방치한 채 상태가 유지되다 보면 스트레스와 육체적인 과로, 불균형한 생활 패턴 등과 합쳐지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게 되고, 결국 만성피로로 이어질 수 있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마저 어렵다면 매일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도록 하자.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이 만성 피로를 가진 사람들의 증상 개선과 기능 상태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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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습관 체크하기

수면습관 체크하기


수면의 질이 저하되면 만성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수면습관을 스스로 체크하거나 수면의 질과 패턴을 측정해주는 어플을 사용하는 등 자신의 수면습관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스로 파악하기 어렵다면 전문적인 검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더불어 앞서 언급한 생활습관의 개선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만성 피로가 지속되거나 악화될 때는 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를 찾을 필요가 있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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