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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홀로서기 선언한 'JYP 1호 가수'

조회수 2020. 12. 01.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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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by 현기자
지난 29일 '복면가왕'에 '쉼표' 가면을 쓰고 나온 가수, 누구?
출연진도 깜짝 놀랐다는데요.
2000년 가요계를 뒤흔든 꼬마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동생 량하였습니다.
모처럼 방송에 나와 웨딩 사업을 한다고 근황을 전했어요.
게다가 SNS에 깜짝 '홀로서기' 선언!
"가수 김량하 이름으로 솔로 활동, 많이 기대해 주세요"
가수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그럼, 형 량현은?
"준비가 다 되면
그때 공개하는 스타일이라…
가족도 뭐 하는지 모른다"
그도 뭔가 큰일(?)을
꾀하고
있나 봅니다
. ^^
20년 전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한국의 크리스 크로스'
량현량하를 만나러 가볼까요?
★타임머신 출발~
출처: 스포츠서울DB
1987년생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1호 가수였습니다.
출처: JYP엔터테인먼트
비보다 선배!
가슴에 선명한 'JYP'가 보이시죠?
출처: 스포츠서울DB
아유 귀여워라~
열세 살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 기억나시나요?
출처: 스포츠서울DB
그들은 고향인 부산에서 춤 대회에 출전했다가 박진영의 눈에 띄며 전격 캐스팅.
6개월 만에 1집 '쌍둥이 파워'로 데뷔했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DB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데뷔곡 '춤이 뭐길래'.
귀여운 목소리에 고난도 댄스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어요.
출처: 스포츠서울DB
가요계 원조 반항아!
후속곡 '학교를 안 갔어'도 가요 차트 10위권에 들며 연타석 홈런을 쳤죠.
출처: 스포츠서울DB
당시 무려 10억 원을 벌었고, CF 수입이 엄정화보다 많았다고. (사진 가운데는 채리나)
출처: 스포츠서울DB
그랬던 그들이 달랑 1집으로 활동 중단?
박진영에게 버림받았다?
듀오가 갑자기 모습을 감추자
많은 의문을 낳았어요.
출처: 스포츠서울DB
미국의 '형제 래퍼' 크리스 크로스(사진)처럼 스무 살 되는 해 짠 하고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하자는 박진영과 안정된 활동을 바란 그들 아버지.
의견이 충돌했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DB
결국 듀오는 JYP를 나와 신생 소속사로 이적.
고등학생이 된 2004년 2집 'Bleu'를 냈지만 안타깝게도 주목받지 못했어요.
출처: 스포츠서울DB
3년 뒤 동반 입대해 연예 병사로 복무.
둘은 "연예인의 삶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생각해 가요계에 컴백하지 않았습니다.

JTBC: [희열팀] 슈가송 량현량하 '학교를 안 갔어' ♪

채널A: JYP 소속 첫가수! '비'보다 선배?! 최연소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 최근 근황?!

'학구파' 량현은 지금껏
제약회사 인턴, 호프집 알바 등
궂은일을 많이 했고요.
량하도 여러 알바와
의상 디자인에 이어
웨딩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복면가왕'을 시작으로
'솔로 가수'를 선언한 동생.
발표할 앨범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남몰래 칼을 갈고 있을 형도
훈훈한 소식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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