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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어린 여친과 약혼한 배우 근황

조회수 2020. 12. 07. 17: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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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주인공의 약혼자 활용법

할리우드에서 커플의 20세 이상 나이 차이는 흔한 일이다.

캐서린 제타존스와 마이클 더글라스 부부는 각각 69년생과 44년생,

제이슨 스타뎀과 로지 헌팅턴 휘틀리 부부는 67년생과 87년생,

브루스 윌리스와 엠마 헤밍은 55년생과 78년생,

데이비드 포스터와 그의 다섯 번째 아내 캐서린 맥피의 나이 차이는 30살이 넘는다.

이밖에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할리우드 커플은 수없이 많다.


이렇게 흔한 일이라고는 해도, 큰 나이 차이는 예외 없이 연예 매체와 대중의 가십 거리. 최근 약혼자를 공개한 이 배우 커플의 나이 차이도 주목되고 있다.

출처: '프렌즈'

방탄소년단 RM이 영어 공부에 활용했다는 미국의 국민 시트콤 '프렌즈'의 주인공 중 하나인 매튜 페리.


'프렌즈'에서 맡은 챈들러 역으로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린 매튜 페리는 명성 만큼 연애사도 화려하다.

출처: '프렌즈'

줄리아 로버츠,

출처: '베이워치'

야스민 블리스,

출처: 영화 '나우 유 씨 미'

리지 캐플런 등 배우와

연인 관계였다.

출처: '프렌즈'

결혼 경력은 아직 없는 매튜 페리는 최근 약혼 소식을 전했는데, 그와 결혼을 약속한 연인의 나이가 화제다.


69년생으로 만 51세인 매튜 페리의 연인은 올해 29세인 리터러리 매니저(연극이나 공연 단체에서 제작 팀의 일원으로 작품을 검토하고 선정하는 담당자) 몰리 허위츠. 

50대와 20대...!!

22살 차이인 매튜 페리와 몰리 허위츠는 2018년부터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달 약혼했다.


당시 매튜 페리는 피플지에 이렇게 말했다.

"약혼을 결정했다. 다행이도 나는 이 시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여성과 만나고 있다."

그리고 6일, 매튜 페리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약혼녀의 사진을 게재했다.

몰리 허위츠는 이 사진에서 '프렌즈' 굿즈 모델로 나섰다. 수익이 코로나 바이러스 구호 단체에 기부되는 '프렌즈' 대사 티셔츠를 입은 몰리 허위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매튜 페리 인스타그램

티셔츠뿐 아니다. '프렌즈' 굿즈 모자를 쓴 몰리 허위츠의 사진도 이어서 올라왔다. 이틀 전 올라온 매튜 페리가 바나나를 들고 찍은 사진과 포즈가 같다.

커, 커플샷...❤

앞서 매튜 페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렌즈' 멤버들의 재결합을 알렸다. 많은 팬들이 염원해온 일인 만큼 이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프렌즈' 멤버들이 다시 만나는 시리즈는 미국 OTT 서비스인 HBO맥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

출처: '프렌즈'

매튜 페리가 '프렌즈'의 멤버로 곧 돌아오는 시점, 그의 약혼자인 몰리 허위츠는 '프렌즈' 굿즈 영업으로 제대로 내조에 나선 것. 

곧, 결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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