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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7년만에 겉과속 바꿔서 난리났다는 신상 과자

조회수 2020. 12. 08. 15:4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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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황소희 에디터

-바닐라 품은 NEW 칸쵸, 까망 칸쵸-

탄생한 지 37년 만에 신상이 나온 과자가 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칸쵸예요.
초코 품고 있었다가 이번에 새롭게 바닐라 품고 등장했다구요.

-까망 칸쵸 바닐라(1,000원)


포장지가 어두워서 눈에 잘 띄지 않는 게 단점ㅋㅋ

캔디는 GS25에서 구매했어요.

다른 편의점에서도 팔고 있답니다.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아요.

-밀가루(미국산, 캐나다산)

-팜유(말레이시아산)

-바닐라빈(마다가스카르산)

봉지 OPEN★

진짜 까망 비주얼 칸쵸 등장이오.

코코아 분말을 사용해 까만 옷을 입혔다구요.

1박스에 약 칸쵸 19알이 들어있어요. 다 먹으면 230kcal.

칸쵸의 트레이드 마크인 그림도 그려져 있어요.

가위바위보도 가능하구요.

덤으로 주사위 모양까지~

괜히 하나씩 쳐다보고 먹게 되는 칸쵸ㅋㅋ

초코 대신 바닐라 크림이 들어있는 NEW 칸쵸.
화이트 초콜릿 같기도 하고 생크림같이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코코아 분말 덕분에 은은한 초코맛도 느껴져요.
그래서 왜인지 모르게 오레오가 생각나는 맛.

여기서 그냥 끝나기 아쉬우니까 오리지널 칸쵸 소환!

까망 칸쵸랑 비교하니까 넘나 하얘 보이는 칸쵸.

때깔 차이가 장난 아니에요.

가격은 1,000원으로 동일하답니다.

롯데제과 피셜, 바둑알처럼 2가지 색이 있으면 좋겠다는
내부 의견을 반영해 까망 칸쵸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둘이 오목을 둬도 될 정도로 다른 비주얼ㅋㅋ
맛도 천지차이예요.
찐한 초코맛이 느껴지는 오리지널.
부드러운 단맛인 까망 칸쵸.
단단 조합은 언제나 옳지만
캔디 입맛에는 까망 칸쵸가 훨씬 맛있어요.
오리지널은 과자 자체에서 밀가루 맛이 많이 나는데
요건 초코맛이 더 느껴져요.
눈에 보이는 족족 사 먹고 싶은 맛. 
박힌 돌 빼낼 정도로 JMT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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