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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편 없다" '잼잼이 엄마' 소율이 폭탄 선언한 이유

조회수 2020. 12. 10. 18:5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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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가수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서 자신을 "트로트 댄스 신인가수 아카시아"라고 소개했습니다.

심사위원이 "남편 문희준은 어떡하냐"라고 묻자 소율은 "저는 남편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소율은 "이번 기회에 나의 원래의 모습을 버리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자는 마음이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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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은 무대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습니다. 소율은 다양한 댄스를 소화했고 백지영은 "안무가 파워있다", "가사가 잘 들린다"라고 극찬했습니다. 

소율은 "제가 이 곡을 너무 갖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 간절했던 것 같다. 가사도 제가 표현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지난 2017년 소율은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잼잼이(본명 문희율), 남편 문희준과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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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 출연 중인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프로그램 합류 이유를 "자아를 찾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소율은 '미쓰백'에서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이 있다.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박소율'로서의 자아를 찾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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