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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갔다가 8000:1 오디션에 뽑혀버린 연예인

조회수 2020. 12. 27. 09: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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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천재들 데뷔의 정석

친구 따라 혹은 가족 따라 지인을 따라서 별 생각 없이 오디션장에 갔다가 덜컥 합격해 데뷔한 스타들.

이건...운명...!

얼떨결에 80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버린 연예인도 있다는데, 누굴까?


#임영웅

고등학교 때까지 운동을 했던 임영웅은 우연히 친구 따라 보컬 학원에 등록하며 가수가 됐다. 

JTBC: (대박) 친구 따라 간 보컬 학원에 본인만 합격한 임영웅 ㅋㅋ

임영웅은 당시 규모가 꽤 큰 편이었던 유명한 보컬 학원에서 오디션을 봐 B등급을 받으며 간신히 합격했고, 친구는 떨어졌다고..!


#레드벨벳 웬디

출처: 뉴스에이드 DB

레드벨벳 웬디도 친구 따라 오디션 갔다가 합격한 경우다.


웬디는 "긴장을 잘 하는 편인데 아무 생각 없이 봐서 정말 긴장 안 하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노래를 불렀더니 합격해버렸다"고 오디션 합격 비결을 밝혔다.


#고아라

출처: 뉴스에이드 DB

고아라의 원래 꿈은 아나운서였다. 


고아라는 JTBC '뉴스룸'에서 "친구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는데 도와달라고 해서 백댄서로 따라 갔다가 제가 합격하게 됐다"고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채널A: 친구 따라 연예계에 데뷔한 고아라! 백댄서를 하다 오디션에서 발탁되다?!

친구를 따라 오디션에 갔던 고아라는 무려 8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고, 곧바로 2003년 KBS '반올림'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인기를 얻었다.


#손나은

손나은은 화가를 꿈꾸던 평범한 미술 학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사촌의 오디션 자리에 따라 갔다가 함께 덜컥 합격을 해버렸다고 한다. 미대 진학과 연예계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다가 "운명은 스스로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생각으로 연습을 시작해 에이핑크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한다. 


#유리

소녀시대 유리는 2001년 오디션을 보러 가겠다는 친구를 위해 백댄서 역할을 자처했다가 SM 연습생이 됐다.

(연습생이 된 지) 3년, 5년이 지나도 계속 데뷔를 실패했어요. '나는 안 되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던 때 기회가 생겼고, 7년 동안 연습해온 친구들과 모여 소녀시대로 데뷔할 수 있었어요!

(유리,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김지민

과거 미용을 전공하고 있었던 김지민 역시 옆에서 친구를 도와주다가 진로가 바뀐 케이스다. 


과거 KBS '개그사냥' 공개 오디션에 참가한 친구의 요청으로 옆에서 대본을 보고 도와줬는데 다음날 제작진 측에서 연락이 왔다는 것!


이후 개그를 짜다 보니 개그가 재미있어 휴학 후 개그우먼으로 진로를 바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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