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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삼재 끝, 행복 시작하는 띠

조회수 2021. 01. 04. 21: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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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주기로 돌아오는 3가지 재난, 삼재(三災)

뱀띠, 닭띠, 소띠의 경우,


3년간 이어지는 삼재에서 2020년이 '눌삼재'에 해당하고, 2021년에 '날삼재'라 하여 삼재가 나가면서 점점 운의 흐름이 좋아지고 일이 풀리는 해가 됩니다.


특히 2020년은 뱀, 닭, 소띠에게 삼재 중 가장 힘들다는 육해살에 해당하는 눌삼재였어요.


"육해살(六害煞) "이란?


자신과 주변을 해하는 6가지 액이라는 뜻의 육해살은, 사주에 저승사자가 동주하는 흉살이에요.


육해살이 있으면 내 가족에게 어려움이 생기거나 본인이 사기, 관재수, 도난, 질병, 화재, 천재지변을 만나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하지요.

2020년에는 몸과 마음이 고단한데도 오히려 조직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는 등 책임감과로로 인해 고생했겠어요. 자연히 성격도 조급해지고 실수가 잦아지니 자책하는 일이 많아져서 힘드셨겠군요.


문제는 육해살 때는 어디로 도망치기에도 여의치 않다는 것! 1년간 꼼짝없이 갇혀서 괴로우셨을 듯해요.

하지만 육해살 때 도망치지 않고 열심히 자리를 지켰다면, 당신은 이제 모든 액운과 안 좋은 일들은 관 속에 묻고 훌훌 새출발을 할 수 있겠군요.


그것이 바로 육해살 다음에 오는 화개살이랍니다.


"화개살(華蓋煞) "이란?


빛날 화(華), 덮을 개(蓋). 화려한 덮개라니 대체 무엇일까요? 바로 관뚜껑입니다. 관이라 하면 왠지 섬뜩하고 무섭지만, 이 관은 화려하게 꽃과 장식으로 덮여있답니다. 호상이지요.


여기에 묻히는 것은 지난날의 과오와 액운이에요.

새해에는 그간 고통받았던 일이 물질적 보상이 되거나 기술 향상과 같은 대가로 돌아오겠군요.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시기가 바로 2021년이 될 거예요.


그러니 힘들었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서 마음을 다잡아 보시기를 바라요~!

출처: https://forceteller.com/item/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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